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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모두가 싫어하는 소비자구매에 대한 10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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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쇼핑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'유통 공룡' 롯데가 흔들리고 있다. 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이번년도 8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'2026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'면서 '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'고 밝혔다.

리뷰 없이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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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) 타격이 컸던 작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9분기 10%, 3분기에는 4.2% 각각 감소한 데 이어 6분기에도 2.9% 줄었다. 이에 따라 올해 7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작년보다 7.3%, 자금으로는 3천790억원 가까이 줄어들었다.

역사 속 온라인쇼핑의 3대 재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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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아마존은 우리나라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고, 아마존의 장점인 신속한 배송이 우리나라에선 차별 포인트가 되지 않는 등의 이유로 우리나라 시장 진출을 망설였다. 2004년 중국에 진출했다가 알리바바·징둥 등 현지 기업에 밀려 17년 만에 철수한 경험도 크게 작용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