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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후기 업계의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15가지 용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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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중병자 급감에 준순해 비(非)코로나 환자 진료에 차질이 생기는 ‘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.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빌리면 30일 오후 7시 기준 서울 시내 주요 병원(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)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병자에 대해 ‘진료 불가를 공지했다.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병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된다.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한다는 뜻이다.

당신이 병원 정보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최악의 조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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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준순해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산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·임종실 입원료를 29만 9,560원에서 1인실 돈 수준인 39만 7,57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. 또 그동안 말기 암환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,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,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환 병자 전체로 이용 누군가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