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로장려금 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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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. 이번 인터넷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30대 2명 중 1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고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결정하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.
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. 이번 인터넷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30대 2명 중 1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고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결정하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.
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19 단기화로 3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산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감소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.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~3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고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.
특히 이번년도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‘8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. 지난 2011년과 2019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8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.4%, 7.2 %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것들보다 약 2.8%P 불어난 9.3%를 기록했다.
다른 지역도 상황은 비슷하다.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한 재학생은 “2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으며 알바도 없는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”며 “특히 알바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”라고 말했다.
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(21.8%), 호프집 등 서빙(16.7%), 물류센터(12.6%), 생산직 알바(8.5%), PC방(7.8%)이 상위 5위 안에 들었다. 이어 택배 상·하차(7.5%),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(5.5%), 커피 전문점(3.5%), 마트·유통점(2.8%), 사무직(1.1%) 등 순이었다.
최근 들어 전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의 60% 안팎이 쏟아지는 서울 인접 지역 지역은 알바 일자리 기근 반응이 더 심하다. 요번에 자취를 시행하면서 알바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.
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30대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76.4%로 대부분을 차지했다. 이어 3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.5%로 높았다. 이외에 70대(64.5%)와 40대(63.3%) 중 여성의 비율은 이것보다 약 70%이상 낮았다.
조사 결과 알바생 중 28.5%가 비교적 짧은 시간 일하는 초장기 알바를 선호한다고 답했다.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.2%였고, 바라는 기간 하루만 근무하는 △하루 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.8%였다.
아르바이트생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알바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알바몬이 10대에서 40대알바 2,503명을 대상으로 '알바생 근무여건 선호도'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진행했다.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2개월미만 근무하는 '장기알바생'보다 9개월이상 일하는 '장기알바생'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.
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'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'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'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두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올바르지 못한 것 아니냐'며 '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'고 주장했다. 곧 별점 2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