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발생장촉진 : 기대 vs. 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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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페**는 2013년 352억원에서 지난해 413억원으로 19% 상승했다. 특이하게 2003년 특허 만료 직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7년 잠시 뒤 일정하게 4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2000년 국내 출시 이래 28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