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0년 후 병원 후기는 어떤 모습일까요?

https://telegra.ph/%ED%97%90%EB%A6%AC%EC%9A%B0%EB%93%9C%EA%B0%80-%EB%8C%80%EA%B5%AC-%EC%BD%94%EA%B3%A8%EC%9D%B4-%EC%B9%98%EB%A3%8C%EC%97%90-%EB%8C%80%ED%95%B4-%EC%9A%B0%EB%A6%AC%EC%97%90%EA%B2%8C-%EA%B0%80%EB%A5%B4%EC%B3%90-%EC%A4%84-%EC%88%98%EC%9E%88%EB%8A%94-%EA%B2%83-03-09

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9명(대전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함유)으로 늘었다. 이 중 환자는 92명, 업무자 32명, 보호자 22명, 간병인 28명, 가족 1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9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를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8회 PCR 검사,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4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